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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친사회복지회

사회복지법인 양친사회복지회

양친사회복지회는 1953년부터 1979년까지 한국에서 활동하였던 양친회(Foster Parents Plan)의 정신을 이어받아 시작되었습니다.
양친회는 1937년 스페인 내란부터 시작하여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전쟁으로 인해 고통 받는 아동들과 가족들에게 물질적 정신적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자립하도록 도왔으며, 국가기관 또는 종교단체가 아닌 주로 미국과 캐나다 등에 있는 순수한 민간 원조기구였습니다.

1953년부터 1979년까지 한국에서 “양친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으며 당시 선진국의 후원자와 한국 어린이를 결연하여 매년 2만 5천여명의 한국 어린이를 후원하였습니다.
양친사회복지회는 양친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1972년 경기도 광주군 중부면(現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무료탁아소, 무료진료소 운영을 시작으로 1977년 양친회병원, 1984년 소망재활원, 1991년 정성노인의집, 2016년 서호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현재 양친사회복지회는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복지법인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더불어 성남시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양친회의 활동사업

성남시 최초의 탁아소 및 무료급식소 운영

성남시 최초의 탁아소 및 무료급식소 운영

부모교육 사업

부모교육 사업

아동 미술대회 및 체육대회

아동 미술대회 및 체육대회

무료진료 및 수술 시행

무료진료 및 수술 시행

최초의 성금모금을 위한 백만인 걷기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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